2005년 10월 27일
시작
시작이라는 단어가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작을 했다.
내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시작한 날.
멋지게, 좀 더 멋지게... 잘 하고 싶은 맘..이 맘만 가지고 끝까지 가련다.
십년을 아무것도 모른채 무서운 세상을 살았고. 몰랐지만 뭐든 열심히 했고
또 십년을 추락하며 살았다. 아무것도 맘에 두지 않은채..
그리고 또 십년을 열심히, 행복하게 살았다고 자만하며 살았다.
나머지 내 인생, 모르지도 않고 게으르지도, 자만하지도 않게 살것이다.
대충 살지도 않을것이다.
아픈일을 잘 견뎌내지 못해 인생에 연습이 있다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했다.
하지만 지난 30년이 연습이었던것을...
충분한 연습으로 거듭나리라...
' 가장 큰 무기는 마음이다. '
시작하는 날 내눈에 쏙 들어온 화장실 문구...
마음의 무기를 마구마구 휘두르리라...
내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시작한 날.
멋지게, 좀 더 멋지게... 잘 하고 싶은 맘..이 맘만 가지고 끝까지 가련다.
십년을 아무것도 모른채 무서운 세상을 살았고. 몰랐지만 뭐든 열심히 했고
또 십년을 추락하며 살았다. 아무것도 맘에 두지 않은채..
그리고 또 십년을 열심히, 행복하게 살았다고 자만하며 살았다.
나머지 내 인생, 모르지도 않고 게으르지도, 자만하지도 않게 살것이다.
대충 살지도 않을것이다.
아픈일을 잘 견뎌내지 못해 인생에 연습이 있다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했다.
하지만 지난 30년이 연습이었던것을...
충분한 연습으로 거듭나리라...
' 가장 큰 무기는 마음이다. '
시작하는 날 내눈에 쏙 들어온 화장실 문구...
마음의 무기를 마구마구 휘두르리라...
# by acheforU | 2005/10/27 14:42 | 트랙백 | 덧글(1)

무얼 적을까?
